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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림 21호(가을) D6 묵상 9월 23일(수) 딤전1:8-11

✍️ 김순원 목사님2026년 9월 23일

율법은 하나님이 세우신 절대적인 기준입니다.

율법을 통해서 의와 죄가 구분되며, 하나님의 뜻도 분별합니다.

세상은 시대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시대마다 유행하는 것, 사람들을 지배하는 가치관이 그 시대 사람들의 기준이 됩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 세상은 성경 말씀을 케케묵은 고서의 먼지처럼 밀어내며 거부하는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성도는 말씀이 기준이 되어야 하고,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고 힘써야 합니다.

마귀는 세상의 가치관으로 계속 우리를 유혹하며 말씀에서 멀어지게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마귀의 어떠한 유혹도 물리쳐야 하고 말씀대로 살아가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게 성도 된 우리의 믿음입니다.

<기도>

주님, 우리의 가치관과 세계관은 오직 성경입니다. 성경대로 보고, 판단하고 결정하고 행동하겠습니다. 말씀이 이끄시는 대로 살아가며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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