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림 21호(가을) D6 묵상 9월 15일(화) 왕하17:13-18
하나님의 명령과 율례를 지키면서 살아가야 할 언약 백성들이 목을 곧게 했습니다. 그러고는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했습니다. 하나님 말씀도 버렸습니다.
대신에 하나님이 따르지 말라고 경고하신 사방에 있는 이방인들을 따라갔습니다. 하나님은 버리고 이방인들을 따랐던 그들의 삶은 어떨까요?
우상을 만들고 섬겼습니다. 일월성신을 경배했고, 바알과 아세라 앞에 엎드렸습니다. 심지어 자기의 어린 자녀를 이방 신에게 제물로 바쳤습니다. 하나님 이 모든 것을 보시고 격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버리시기로 작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그들에게 처절하게 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우리 마음에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더불어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높이며 그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며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며 의지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후손들에게 물러주어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의식하며 바라보며 살아가는 한날 됩시다.
<기도>
주님, 오늘도 내 인생의 주인이신 주님을 의지하며 바라보며 살기를 원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아가도록 힘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