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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림 18호(겨울) D6 묵상 1/14(수) 스바냐 2장

✍️ 김순원 목사님2026년 1월 14일

스바냐는 하나님의 심판을 외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먼저 이방 나라들에게 선포됩니다. 서쪽으로 블레셋, 동쪽으로 모압과 암몬, 남쪽으로 구스, 북쪽으로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 그들을 심판하시겠다는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괴롭혔고, 온갖 악을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이방 나라뿐 아니라 언약 백성 이스라엘에게도 향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는 기회를 주십니다. 주께로 돌아와 겸손히 엎드려 회개하며 공의로운 일을 행하며 믿음으로 사는 겁니다. 다시 말해 위를 쳐다보라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분노의 날에도 그들을 숨겨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오늘 우리가 사는 세상도 여전히 우리를 혼란스럽고 두렵게 하는 소식들이 들려옵니다. 그때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찾는 겁니다. 그리고 엎드려 회개하며 겸손히 주를 의지해야 합니다 그러면 자비로우신 하나님이 우리를 숨겨주실 겁니다. 오늘 하루도 세상 목소리가 아닌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께 피하기위해 가까이 가서 은혜를 구하는 모두가 됩시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세상이 흔들리고 두려운 소식이 들려올 때, 저희가 헛된 곳을 바라보지 않게 하옵소서.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며, 내 삶의 작은 부분부터 공의를 실천하고, 하나님 앞에 가장 낮은 마음으로 겸손히 엎드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