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림 21호(가을) D6 묵상 10월 7일(수) 디도서3장
성도는 before와 after가 확실하게 구분되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전에 어리석은 자요, 순종하지 않은 자요, 여러 가지 정욕과 인생 쾌락을 좇아 살아가던 자들이었습니다.
또한 악독과 투기를 일삼으며, 가증스럽기도 했고, 미워하는 자들이 더러 있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놀라운 복이 찾아왔습니다. 구주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하심이 임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성령의 풍성함이 부어주셨습니다. 더불어 상속자가 영생을 누릴 수 있는 소망도 생겼습니다.
이제 우리는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더는 열매 없는 어리석은 분쟁이나 다툼을 멀리하고 주의 영광을 위해 좋은 일에 힘쓰면서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기도>
주님, 구원받은 성도답게 오늘도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면서 주의 일에 힘쓰며 영혼 사랑을 위해 기도하는 한날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만입이 내게 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