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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림 19호(봄) D6 묵상 5월 22일(금) 히11장

✍️ 김순원 목사님2026년 5월 22일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을 정의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며,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그러면서 믿음으로 살아낸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을 증언합니다.

아벨, 에녹,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등…

그들은 하나같이 믿음으로 살다 간 멋진 하나님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믿음 때문에 박해를 받았고, 조롱을 당했으며, 심지어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코 믿음의 길을 잃어버리거나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어간 이들은, 지금 하늘에서 해같이 빛나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걷고 있는 이 길은 어떠합니까?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인정하시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주님은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앞서간 믿음의 영웅들을 보아라. 세상이 너를 흔들지라도, 내가 예비한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며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완주하거라.”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오늘이라는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잘 달려가기를 소망합니다.

비록 좁은 길일지라도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님만 바라볼 때, 하늘의 영광이 우리의 삶을 비출 것입니다.

<기도>

주님, 오늘 내가 걷는 이 길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인정하시는 믿음의 길이 되게 하옵소서. 아벨과 모세처럼, 삶의 어떤 박해와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의 줄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사도 바울처럼 내게 주어진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가게 하사, 마침내 주님 품에서 해같이 빛나는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주 믿는 사람 일어나